오로라디자인랩의 GCON은 수십 개부터 수천·수만 개의 조명을 하나의 무선 네트워크로 제어하는 대량 무선 조명 제어 시스템입니다. 한 현장에 설치한 무선 제어 조명은 최대 32,000개 이상, 현장 설치 누적은 745,000개 이상입니다. 중앙 장비가 모든 조명과 직접 통신하는 방식이 아니라 조명끼리 신호를 이어 전달하는 분산형(멀티홉) 구조라서, 조명 수가 늘어도 통신선 공사 없이 넓혀 갈 수 있습니다.
32,000개 이상한 현장 무선 제어 조명 최대
745,000개 이상현장 설치 누적
27곳전국 교정시설 53곳 중(2017년)
320곳 이상거래처 누적
GCON 대규모 구성도 — 조명끼리 멀티홉, 게이트웨이끼리 Sub-GHz 또는 Ethernet
수천 개를 한 번에 제어하는 구조
조명끼리 이어 전달 — 2.4GHz 멀티홉으로 조명이 다음 조명에 신호를 넘깁니다(조명 사이 최대 약 250m, 가시거리 기준). 별도 중계기나 통신선이 필요 없습니다.
게이트웨이로 구역 묶기 — 구역마다 게이트웨이를 두고, 게이트웨이끼리는 Sub-GHz 무선(실외 가시거리 약 1km 사례) 또는 Ethernet 으로 묶어 건물·단지 전체를 한 시스템으로 운영합니다.
그룹 제어 — 조명마다 그룹을 주고 개별·그룹·전체로 제어합니다. 리모컨 하나로 수천 개를 한 번에 켜고 끄고 밝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조명 스스로 동작 — 센서 디밍과 시계 스케줄이 각 조명 컨트롤러 안에서 돌아가므로, 중앙 PC 가 꺼져 있어도 조명은 설정대로 동작합니다.
대규모 현장에서 중요한 것
자동 설정 — 수천 개 조명을 하나하나 설정하지 않도록 조명노드 자동 설정 기술(특허: 무선네트워크 기반 조명노드의 자동 설정방법, 움직임 감지센서를 이용한 조명노드 설정방법, 무선단말 자동설정 시스템)을 씁니다.
통신 간섭에 강한 네트워크 — 현장마다 무선 채널과 네트워크 속성을 맞추고, 리모컨·관제 프로그램으로 원격에서 바꿉니다.
현장 경험 — 네트워크 구축은 경험이 중요합니다. 19년 동안 관공서·교도소·지하철·아파트 단지에서 쌓은 설치·운영 경험으로 현장에 맞는 구성을 제안합니다.